주거취약계층 100만 가구 넘는데 매입임대주택 연 공급은 1500호 안팎, 대기자는 훈령 하나에 의존
취약거처 가구 10년간 35%↑ 핵심 신호 악화 ↑
주택 이외 취약거처 거주 가구는 2015년 약 40만 가구에서 2025년 약 55만 가구로 10년간 35% 늘었고, 여기에 반지하·옥탑·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등을 더하면 전체 지원대상은 100만 가구를 넘어선다는 것이 기사 내 추정이다. 2020~2023년 4년간 공급된 임대주택은 총 2만7902호였으며, 이 중 2023년 매입임대 공급은 1,491호에 그쳤다. 한 대기자는 신청 후 1년 반이 지나도 대기번호가 88번에서 80번으로 8명분만 줄었다. 이 사업은 2005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돼 2007년부터 국토부 훈령에 근거해 21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기사의 지적이다.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09-13 기준, 「이것이 문제다」 №0350: 취약거처 가구 10년간 35%↑ — 주거·KR, 유형 [넓고만성], 추세 악화 ↑.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취약거처 가구 10년간 35%↑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9-13 최초 등재.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