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의심 증상을 가진 환자, 어느 병원·전문의를 찾아가야 하는지 정보가 없어 증상 발현부터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2024년 조사 기준 7.4년)이 걸리며, 산정특례 미등록 환자는 통계에도 잡히지 않아 규모조차 파악 불가
진단까지 평균 9.2년 핵심 신호 악화 ↑
질병관리청은 '찾아가는 희귀질환 진단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 지원 대상을 전년 대비 두 배(800여 명)로 확대했지만, 전장유전체 검사를 받은 810명 중 최종 희귀질환 확진율은 35.2%(285명)에 그쳤다. 산정특례에 등록된 환자만 공식 통계에 잡히기 때문에 미등록 상태로 남아 있는 환자 규모는 파악조차 안 된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미확진 증상군을 가진 환자가 어느 병원·희귀질환센터·유전체검사 지원사업으로 가야 하는지 매칭해주고, 산정특례·찾아가는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등 복잡한 신청서류·자격조건을 대신 정리해주는 진단 전(前) 내비게이션 서비스.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08-09 기준, 「이것이 문제다」 №0221: 진단까지 평균 9.2년 — 필수의약품·희귀질환·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진단까지 평균 9.2년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8-09 최초 등재.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