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37건

[좁고극심] 필수의약품·희귀질환 · KR ·

국내 중증 IgA 신병증 환자 7,800~9,000명이 희귀질환 지정 요건을 충족함에도 정책 간 괴리로 지정이 번번이 무산돼 월 600만원 비급여 치료제 부담을 진다

월 600만원 비급여 부담 핵심 신호

중증 IgA 신병증은 절반이 말기콩팥병으로 진행해 투석·이식이 필요한 진행성 질환이다. 치료제 네페콘은 2024년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지만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서 제외돼 환자들이 월 600만원의 약값을 직접 부담하고 있으며, 희귀질환 지정도 자료 미비를 이유로 계속 무산되고 있다.

비고: 단일소스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156
핵심 신호월 600만원 비급여 부담
추세추적 중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필수의약품·희귀질환 · KR
기준 시점2026-07-27
최초 등재2026-07-27
출처1건 · docdocdoc.co.kr
인용문2026-07-27 기준, 「이것이 문제다」 №0156: 월 600만원 비급여 부담 — 필수의약품·희귀질환·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월 600만원 비급여 부담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27 최초 등재.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좁고극심] 필수의약품·희귀질환 · KR

국내 대체약 없는 필수의약품 공급 부족·중단이 5년간 45건 발생해 그때마다 환자는 치료를 통째로 중단당한다

쿠키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2월까지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부족·중단이 307건(부족 158건, 중단 149건) 발생했고 이 중 대체의약품이 전혀 없는 사례가 45건이었다. 2026년 5월 기준 국가필수의약품 488개 중 과반인 253개가 제조·수입업체 2곳 이하에 의존해, 같은 품목이 여러 차례 부족을 겪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출처1 · 출처2

대체재 없는 사례 45건핵심 신호

[넓고만성] 필수의약품·희귀질환 · 미국 주변 가능

미국 활성 의약품 부족이 2026년 2분기 227건으로 3분기 연속 늘었다(ASHP 집계, 2차 보도 기준)

ASHP와 유타대 약물정보서비스 집계로 2026년 2분기 활성 부족은 227건이며 이 중 16%가 관리 대상 약물이다. 2024년 1분기 최고치 323건보다는 낮다. 올해 신규 부족의 48%가 단일 제조사 제품이다. ASHP 원문 통계 페이지는 접속이 막혀 확인하지 못했고 수치는 보도를 통한 인용이다. ADHD·만성통증 환자의 조제 곤란은 보도가 가능성으로 언급한 수준이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병원 약제부 구매 담당자는 전국 부족 목록을 자기 병원 재고·사용량·진료과 영향으로 옮겨 적는 데 매주 몇 시간을 쓰는가?

출처1

활성 부족 227건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필수의약품·희귀질환 · KR

1형 당뇨병 환자의 형제자매는 일반 소아보다 같은 병 발병 위험이 10배 이상 높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이 주관해 국내 18개 대학병원의 2010~2024년 자료(18세 이하 환자 936명)를 분석한 결과, 형제자매 발병률은 3.0%로 일반 소아 인구(0.26%) 대비 10배 이상 높았다. 단일 다기관 연구의 상대위험비이며 전체 인구의 발병률 자체를 보여주는 수치는 아니다. 가족 내 선행 진단 사례가 있으면 케토산증 등 중증 합병증은 오히려 적게 나타났다는 점도 함께 보고됐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형제자매 발병 위험 10배라는 수치가 실제 선별검사·조기개입에 대한 보호자의 지불의사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는가?

출처1

발병 위험 10배 이상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