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266

[좁고극심] 간병·돌봄 · KR 정책 중심 ·

요양병원 간병인 90%를 차지하는 조선족은 새 자격기준 적용 시 11만 명 부족 사태의 배제 대상이 될 수 있다

11만 명 부족 전망 핵심 신호 악화 ↑

2024년 제정된 돌봄통합지원법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요양병원 간병인의 90%가 조선족이라는 수치와, 정부 기준(3교대·직접고용·환자 4명당 1명)을 그대로 적용하면 현재 3만~4만 명 수준인 간병인이 11만 명 부족해질 수 있다는 추정은 캐어유뉴스가 대한요양병원협회장 등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보도한 것으로, 정부의 공식 통계는 아니다.

비고: 추정치 · 업계단체주장 · 단일소스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174
핵심 신호11만 명 부족 전망
추세악화 ↑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간병·돌봄 · KR
기준 시점2026-08-20
최초 등재2026-07-31
출처1건 · careyounews.org
인용문2026-08-20 기준, 「이것이 문제다」 №0174: 11만 명 부족 전망 — 간병·돌봄·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11만 명 부족 전망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31 최초 등재, 2026-08-20 최근 갱신.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신호 이력

  1. 근로계약 미체결 90%간병인 근로계약 체결률출처
  2. 11만 명 부족 전망새 급여화 기준 시행 시 요양병원 간병인 부족 추정 규모악화 ↑출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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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장기요양 종사자 630만명은 평균보다 20%가량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인력 고령화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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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 · 출처2

임금 EU평균보다 약 20% 낮음핵심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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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 · 출처2

통합서비스 병상 34.4%핵심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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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법정 배치기준(2.1명당 1명)에도 불구하고 동료의 식사·휴게시간마다 최대 16명을 홀로 떠맡아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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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확인 포인트 요양시설이 법정 배치기준(2.1명당 1명)을 지키면서도 식사·휴게시간마다 1~2시간 단위로 발생하는 짧은 인력 공백을, 기존 대체인력지원센터가 커버하지 않는 영역(그 센터는 7일~60일 단위 휴가·병가 대체만 지원)을 겨냥해 인근 요양보호사를 온디맨드로 단시간 파견 매칭하는 서비스로 공략한다.

출처1

최대 16명 담당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