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2026-10-24

등재505건

제 99 호

· 신규 5 · 갱신 1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은 평균 190일, 금감원 검사 처리는 평균 237일이 걸렸고, 의과 공중보건의는 2017년 2,124명에서 2026년 587명으로 줄었습니다. 서안지구에서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올리브 수확 관련 정착민 공격 199건이 기록됐습니다.

신규 [넓고만성] 교육 · KR 여지 낮음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의 건당 평균 처리기간이 2026년 9월 기준 190일로, 법정 30일의 6배다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자료를 YTN이 2026년 10월 12일 보도한 수치로, 법정 기한을 넘긴 사건은 91.5%이고 최장 처리 기간은 300일이다. 두 차례 기한을 연장하고도 180일이 지나도록 처리되지 못한 사건은 2022년 10건 미만에서 2025년 2,044건, 2026년 9월 기준 4,258건으로 늘었다. 190일이 전체 사건의 평균인지 처리 완료 건의 평균인지는 기사에 밝혀져 있지 않고,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소비자원 분쟁조정을 6개월 이상 기다린 사람 중, 그 시간 동안 돈을 내고서라도 얻고 싶었던 것(진행 상황 확인, 서류 준비 등)이 있었는가?

출처1

평균 190일(법정 30일)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자영업·소상공인 · KR

금감원 검사 평균 처리기간이 2026년 상반기 237일로, 2021~2023년 110~117일의 두 배를 넘는다

SBS Biz가 2026년 10월 18일 보도한 수치로, 2024년 153일, 2025년 238일로 늘어난 끝에 올해 상반기 237일이다. 표준처리기간(정기 180일, 수시 152일)보다 각각 57일, 85일 길다. 금감원이 금융위에 보고한 건수는 2021년 5건에서 올해 상반기 366건으로 늘었고, 규정상 표준처리기간을 넘긴 검사 건은 금융위 보고 대상이다. 유권해석·법률 검토 의뢰, 제재 대상자 의견 청취, 추가 사실관계 확인, 제재심 추가심의 기간은 237일에 포함되지 않아 실제 소요는 더 길다. 권익보호신청은 올해 1~8월 78건(수용 11건, 기각 67건)으로 지난해 연간 38건의 두 배를 넘었다. 237일의 시작·종료 시점은 기사에 명시돼 있지 않다.

출처1

2026년 상반기 평균 237일핵심 신호 악화 ↑

갱신 [넓고만성] 복지 사각지대 · KR 정책 중심

의과 공중보건의가 2017년 2,124명에서 2026년 587명으로 72.4% 줄었다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 제출 자료를 인용해 밝힌 수치를 라포르시안이 2026년 10월 23일 보도했다. 시니어의사 지원사업은 퇴직 의사를 지역 공공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 채용하는 사업으로 단가는 전일제 월 1,100만 원, 시간제 월 400만 원이다. 2026년 132개 기관이 291명의 채용지원을 신청했으나 138명(47.4%)만 선정됐고, 보건소는 119명을 신청해 29명(24.4%)이 선정됐다. 복지부는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선정이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기사가 시니어의사 사업을 공보의 대체 수단으로 명시한 것은 아니며, 지역별·기관별 공백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청도군형 순회진료 모델처럼, 정부 예산 외에 민간이 인력 매칭·운영을 대행할 유인이 지자체 담당자에게 실제로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1

공보의 72.4% 감소핵심 신호 악화 ↑

신규 [좁고극심] 장애·접근성 · KR 여지 낮음

3년마다 받는 법정 평가를 2025년 거부한 시설 40곳 중 39곳이 장애인거주시설이고, 복지부는 거부 사유를 파악하지 못했다

2026년 10월 22일 국회 보건복지위 중앙사회서비스원 국정감사에서 이소희 의원(국민의힘)이 제기한 수치이며 기준 시점은 2025년이다. 39곳 중 36곳은 2022년에 이어 두 번 연속 거부했고, 이 36곳에는 장애인 571명이 생활한다. 기사는 거부 시설이 복지부 홈페이지에 시설명이 공개되는 것 외에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 전하며, 복지부는 소관 지자체가 점검하도록 돼 있다고 답했다. 거부 사유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복지부 정책관의 답변이다. 시설 서비스의 실제 질이나 피해 수준은 확인되지 않는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평가를 두 번 거부한 시설 운영자에게: 평가에 응하지 않기로 한 가장 큰 이유가 준비 부담, 결과 공개 우려, 평가 방식에 대한 불신 중 무엇인가?

출처1

거부 40곳 중 39곳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농업·농촌 · Global

FAO는 아프가니스탄 밀 농가의 비료·인증 종자 확보를 돕기 위해 3,830만 달러를 호소하며 최대 60만 농가를 지원 대상으로 잡았다

FAO가 2026년 8월 6일 보도 기준 9월 중순까지 3,83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60만은 위험에 처한 농가의 총수가 아니라 이 자금으로 지원하려는 농가 수의 상한이다. 겨울밀이 연간 비료 수요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며, 여성 가구주·귀환민 가구처럼 추가 비용을 흡수할 여력이 작은 농가가 특히 취약하다고 FAO는 밝혔다. 가격 상승률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고 모두 FAO의 자체 호소에 기댄 내용이며, 호소 이후의 모금·집행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1 · 출처2

지원 목표 최대 60만 농가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농업·농촌 ·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2026년 9월 1일~10월 12일 올리브 수확 관련 정착민 공격 199건이 기록돼, 2025년 연간 185건을 넘었다

OCHA의 잠정 집계로, 공식 수확 시작일(10월 15일) 이전까지 6주 남짓 기간을 포괄한다. 같은 기간 팔레스타인인 1명이 숨지고 124명이 다쳤으며(정착민에 의한 부상 92명, 정착민 공격 상황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한 부상 32명), 나무·묘목 2,500그루 이상이 훼손됐다. 2025년 연간 185건은 2020년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연간 수치이며, 올해 수치는 기간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10월 21일 유엔 보도에서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이동 제한 때문에 수천 명의 농민이 올리브밭에 접근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출처1 · 출처2

수확 관련 공격 199건핵심 신호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