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505건

[좁고극심] 장애·접근성 · KR 여지 낮음 ·

3년마다 받는 법정 평가를 2025년 거부한 시설 40곳 중 39곳이 장애인거주시설이고, 복지부는 거부 사유를 파악하지 못했다

거부 40곳 중 39곳 핵심 신호

2026년 10월 22일 국회 보건복지위 중앙사회서비스원 국정감사에서 이소희 의원(국민의힘)이 제기한 수치이며 기준 시점은 2025년이다. 39곳 중 36곳은 2022년에 이어 두 번 연속 거부했고, 이 36곳에는 장애인 571명이 생활한다. 기사는 거부 시설이 복지부 홈페이지에 시설명이 공개되는 것 외에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 전하며, 복지부는 소관 지자체가 점검하도록 돼 있다고 답했다. 거부 사유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복지부 정책관의 답변이다. 시설 서비스의 실제 질이나 피해 수준은 확인되지 않는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평가를 두 번 거부한 시설 운영자에게: 평가에 응하지 않기로 한 가장 큰 이유가 준비 부담, 결과 공개 우려, 평가 방식에 대한 불신 중 무엇인가?

비고: 국회의원 주장 인용 · 피해 수준 미확인 · 단일소스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517
핵심 신호거부 40곳 중 39곳
추세추적 중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장애·접근성 · KR
기준 시점2026-10-24
최초 등재2026-10-24
출처1건 · beminor.com
인용문2026-10-24 기준, 「이것이 문제다」 №0517: 거부 40곳 중 39곳 — 장애·접근성·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거부 40곳 중 39곳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10-24 최초 등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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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의 전국 최대 대기시간이 2026년 1~8월 13시간 7분으로, 2025년 12시간 9분보다 길어졌다

국토교통부가 윤종오 진보당 의원에게 제공한 2026년 1~8월 자료를 보도한 기사 기준이며, 최대 대기가 가장 길었던 곳은 경기도다. 평균 대기시간이 아니라 최대값이다. 전국 이용자의 47.5%는 휠체어 비이용자이고, 전남·제주(약 77.6%)와 대전(약 75.2%)에서는 비중이 훨씬 높다. 기사는 이를 대체 교통수단 부족과 연결하지만, 이 비중이 대기시간 증가의 원인이라는 근거는 제시하지 않는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시·군이 따로 운영하던 장애인 콜택시 배차를 경기도가 하나로 묶은 뒤에도 최대 대기가 13시간대인 구간은 어디서 생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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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 엘리베이터가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하루 이상 멈춘 사례가 433건이었다

윤종오 의원이 국토교통위 국정감사(2026년 10월 13일 보도, Be Minor)에서 제시한 자료다. 하루 이상 중단은 전체 고장의 약 31%이고 최장 사례는 군북역 107일이다. 국가철도공단이 관리하는 승강설비 3,762대 중 1,085대(약 29%)가 15년 넘었고, 휠체어 승하차 리프트가 없는 역은 42곳(약 16%)이며 이 중 32곳은 직원이 없다. 433건이 어느 기관 관리 시설까지 포함하는지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고 전체 고장 건수와 영향받는 이용자 수는 확인하지 못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비서울권 철도역을 이용하는 휠체어 이용자는 엘리베이터 중단 정보를 어디서 얻고, 그 정보가 이동 여부를 바꾼 적이 있습니까?

출처1

하루 이상 중단 433건핵심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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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료기관의 장애인학대 의심 신고는 최근 5년간 99건 접수됐고 이 중 38건이 학대로 판정됐다

서미화 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내용으로 기간은 2020~2024년이다. 정신의료기관·정신요양시설·정신재활시설을 합친 정신건강증진시설 전체로는 151건이 신고돼 52건이 학대로 판정됐다. 정신의료기관 신고는 2020년 13건에서 2024년 27건으로 107.7% 늘었고 판정은 9건에서 12건으로 늘었다(두 해 비교). 신고 건수와 판정 건수는 서로 다른 집계이며, 의원은 99건이 정신의료기관 학대의 전부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출처1

학대 판정 38건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