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오송금 피해자는 반환지원을 신청해도 지원확정률이 3년새 47%에서 25%로 떨어져 돈을 돌려받기가 더 어려워졌다
헤럴드경제가 2026년 9월 17일 보도한 국회 정무위원회 김용만 의원실의 예금보험공사 국정감사 제출자료에 따르면, 착오송금 반환지원 신청 건수는 2022년 11,478건에서 2025년 21,566건으로 거의 두 배 늘었지만 지원확정률은 2022년 47.1%에서 2025년 25.12%까지 4년 연속 떨어졌다. 2025년 1월 지원 한도가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돼 신청은 더 늘어날 전망이라 승인률 하락의 체감 폭도 커질 수 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반려된 착오송금 피해자 중 실제로 지급명령·소액소송까지 진행하는 비율은 얼마이며, 남은 정보 격차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