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 위기청년이 53만8천명으로 급증했지만 전담인력 1명이 최대 147명을 떠맡는다
2024년 기준 위기청년(고립·은둔·가족돌봄) 규모는 53만8천명으로 2022년(24만4천명) 대비 2년 새 2배 넘게 늘었으나 전담기관(청년미래센터)은 인천·울산·충북·전북 4개 시도에만 있다. 위험군으로 분류된 1만2105명 중 실제 지원을 받은 인원은 1903명(약 16%)에 불과하며, 정부는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를 추진 중이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지자체 복지 부서가 인력 부족을 사례관리 소프트웨어(우선순위 스코어링·업무 배분)로 보완할 예산과 의향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