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주노동자는 임금체불 진정을 내도 3명 중 1명은 한 푼도 보상받지 못한다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핵심 신호 악화 ↑
국가인권위원회가 의뢰한 실태조사(2023년, 이주노동자 379명 대상)에서 79.9%가 정부기관에 진정을 제기했음에도 32.2%는 전혀 보상받지 못했고 평균 체불액은 663만원이었다. 같은 조사 자료를 이용해 임금체불 경험자 214명만 따로 분석한 생존분석 연구에서는 진정 후 해결까지 평균 14.21개월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08-22 기준, 「이것이 문제다」 №0148: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 이주노동자·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25 최초 등재, 2026-08-22 최근 갱신.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신호 이력
출처
- https://www.business-humanrights.org/en/latest-news/s-korea-govt-commissioned-study-finds-most-migrant-workers-who-suffer-wage-theft-fail-to-receive-remedy-despite-most-filing-labour-complaints/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33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