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266

[좁고극심] 이주노동자 · KR ·

한국 이주노동자는 임금체불 진정을 내도 3명 중 1명은 한 푼도 보상받지 못한다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핵심 신호 악화 ↑

국가인권위원회가 의뢰한 실태조사(2023년, 이주노동자 379명 대상)에서 79.9%가 정부기관에 진정을 제기했음에도 32.2%는 전혀 보상받지 못했고 평균 체불액은 663만원이었다. 같은 조사 자료를 이용해 임금체불 경험자 214명만 따로 분석한 생존분석 연구에서는 진정 후 해결까지 평균 14.21개월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비고: 표본상이(14.21개월은 임금체불 경험자 214명 하위표본 분석 결과)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148
핵심 신호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추세악화 ↑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이주노동자 · KR
기준 시점2026-08-22
최초 등재2026-07-25
출처2건 · business-humanrights.org · kci.go.kr
인용문2026-08-22 기준, 「이것이 문제다」 №0148: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 이주노동자·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25 최초 등재, 2026-08-22 최근 갱신.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신호 이력

  1. 평균 14.21개월 소요임금체불 해결기간출처
  2. 임금체불 진정 32.2% 무보상임금체불 진정인 중 무보상 종결 비율악화 ↑출처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좁고극심] 이주노동자 · KR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방글라데시 노동자는 현지 연봉 2년치인 보증금을 국영 송출기관에 예치한다

프레시안이 2026년 8월 확보한 2022~2026년 방글라데시 고용허가제 보증금 각서·지급확인서에 따르면, 노동자들은 10만~30만 타카(약 120만~400만원)를 국영 송출기관 BOESL에 예치하고 입국했으며 이는 의류·봉제 노동자 최저임금 기준 약 2년치 연봉에 해당한다. 브로커의 별도 금품 수취 정황은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인신매매' 평가는 변호사의 법적 의견이지 판결이 아니며, 단일 매체가 입수한 문서에 근거한 보도다.

출처1

보증금 최대 400만원(연봉 2년치)핵심 신호

[좁고극심] 이주노동자 · EU

네덜란드의 이주 트럭운전사 4명은 총 23만2,000유로 임금체불 사건에서 집행관을 동원했다

리투아니아 운송업체가 2025년 제3국 운전자 2만5,000명 이상을 채용했다는 수치는 산업 규모이며 전체가 착취 피해를 입었다는 뜻은 아니다. 23만2,000유로는 네덜란드에서 아프리카 출신 운전사 4명이 제기한 별도 임금체불 사건의 총액이다.

출처1 · 출처2

4명 체불 23만2,000유로핵심 신호

[넓고만성] 이주노동자 · 미국 주변 가능

미국 내 취업허가증(EAD) 갱신 신청자, 자동연장 제도 폐지 이후 카테고리별로 6개월~18개월 이상 처리 지연을 겪으며 120만 건 이상이 적체 — 갱신 공백기 동안 합법적 취업 자체가 중단됨

2026년 들어 USCIS의 EAD 처리 적체가 최근 10년 내 최악 수준으로 악화됐다는 이민 전문 로펌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H-1B 배우자와 H-4 EAD를 함께 심사하도록 했던 규정이 2025년 1월 만료되면서 심사 지연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됐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고용주 HR·직원 본인·이민 변호사 3자를 잇는 EAD 케이스 상태 + I-9 재검증 마감일 + 서비스센터별 처리기간 예측을 하나의 컴플라이언스 대시보드로 통합한 알림 시스템 — 자동연장 제도가 2025년 10월 30일 폐지된 이후, i9 Intelligence(고용주 측만 커버)와 Docketwise(변호사 측만 커버) 사이의 빈틈을 메움.

출처1 · 출처2

적체 120만 건 이상핵심 신호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