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24건

[넓고만성] 고위험 직군(산재 등) · KR 여지 낮음 ·

산재 역학조사를 기다리던 노동자가 2018년 이후 189명 사망했고, 최근엔 매년 20~30명꼴이다

역학조사 대기 중 사망 189명 핵심 신호 악화 ↑

매일노동뉴스가 박해철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근로복지공단 자료로, 2018년~2026년 상반기 유족급여 승인율은 약 67%에 그친다. 처리기간도 2019년 186일에서 2026년 6월 221.4일로 한 달가량 늘어 대기 중 사망 위험을 더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노무사 상담(5~10만원)·공단 실시간 조회가 이미 있는데도, 대기 954일 동안 유족이 승인율(67%)을 높이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불명확하다.

비고: 단일소스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342
핵심 신호역학조사 대기 중 사망 189명
추세악화 ↑
유형[넓고만성]
대상 영역고위험 직군(산재 등) · KR
기준 시점2026-09-11
최초 등재2026-09-11
출처1건 · labortoday.co.kr
인용문2026-09-11 기준, 「이것이 문제다」 №0342: 역학조사 대기 중 사망 189명 — 고위험 직군(산재 등)·KR, 유형 [넓고만성], 추세 악화 ↑.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역학조사 대기 중 사망 189명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9-11 최초 등재.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넓고만성] 고위험 직군(산재 등) · KR

폭염 노출 노동자의 온열질환 산재는 5년간 243건으로 늘었지만 정부는 하청 작업중지 실태조차 파악 안 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의원실이 받은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온열질환 산재 승인은 2021년 25건에서 2025년 83건으로 매년 늘었고, 5년 누적 243건 중 사망은 24명이다. 노동부는 '최근 5년간 사업주나 근로자가 폭염을 이유로 작업중지권을 행사한 사례가 있느냐'는 질의에 구체적 실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청노동자에게 원청 대상 작업중지 요구권을 부여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2026년 10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어서 아직 적용되지 않는다.

출처1

온열질환 산재 올해 83건, 최다핵심 신호 악화 ↑

[넓고만성] 고위험 직군(산재 등) · EU

EU 건설업 노동자는 2024년 산재 사망자의 23%(776명)를 차지해 전 업종 중 가장 많았다

Eurostat이 2026년 9월 공개한 2024년 통계에서 EU 전체 산재 사망자는 3,367명으로 전년보다 45명(1.4%) 늘었으며, 건설업은 비치명적 사고에서도 전체의 12.7%(약 35만 건)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다만 사망자 수는 업종별 절대 건수로, 개인별 위험률 순위와는 다르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출처1 · 출처2 · 출처3

건설업 산재사망 비중 23%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고위험 직군(산재 등) · KR

중금속 취급 노동자 대상 조사에서 킬레이션 주사 경험자의 86.8%가 부작용 설명을 못 들었다

매일노동뉴스가 DN오토모티브 등 특수건강진단 대상 노동자 90명(킬레이션 경험 43명)을 조사한 결과다. 부작용 경험자 38명 중 9명(23.7%)이 피로·신장이상 등을 겪었고, 투여 후 혈중 납 수치가 재상승한 사례가 85%였다. 단일 매체의 자체 표본조사로 전국 사업장 전체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출처1

부작용 미설명 86.8%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