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37건

[좁고극심] 농업·농촌 · EU ·

루마니아 봄작물 농가는 2024년 가뭄으로 200만헥타르 넘는 피해를 입었다

2024년 피해 200만ha 핵심 신호

인용된 루마니아 봄작물 200만헥타르 피해는 2026년이 아니라 2024년 가뭄 통계다. 2026년 유럽의 고온·강수 부족과 연결해 볼 수 있는 과거 기준점이지만, 같은 해의 동시 집계로 읽어서는 안 된다.

비고: 연도정정 · 과거통계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241
핵심 신호2024년 피해 200만ha
추세추적 중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농업·농촌 · EU
기준 시점2026-08-13
최초 등재2026-08-13
출처1건 · hortidaily.com
인용문2026-08-13 기준, 「이것이 문제다」 №0241: 2024년 피해 200만ha — 농업·농촌·EU,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2024년 피해 200만ha (EU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8-13 최초 등재.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넓고만성] 농업·농촌 · EU 주변 가능

EU 농민의 33%가 CAP 보조금 신청 행정에 연 6일 넘게 쓰고, 78%는 외부 도움을 받는다고 답했다

아일랜드 농업지가 전한 유럽위원회 설문으로, 2024년 3월 EU 약 27,000명이 참여한 의견수렴이다. 아일랜드 농민만의 수치가 아니다. 24%는 5~6일, 38%는 1~4일을 쓴다고 답했다. 기사 제목은 '최소 6일', 본문은 '6일 넘게'로 표현이 엇갈린다. 2024년 자료라 현재 수준으로 단정할 수 없다. EU CAP 네트워크의 간소화·행정부담 연구도 복잡한 신청 절차와 외부 지원 의존을 지적한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EU 농민 78%가 CAP 신청에 외부 도움을 받는데, 그 비용을 누가 얼마나 내고 무엇이 매년 반복되는지 아는 사람이 있나?

출처1 · 출처2

농민 33%가 연 6일 초과핵심 신호

[넓고만성] 농업·농촌 · KR 여지 낮음

당근 농가의 88.5%가 유류비가 지난해보다 21% 이상 올랐다고 답했고, 배추·무·양배추 농가도 76~80%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자재 수급 현황' 2026년 5월 조사로, 지난해 대비 21% 이상 올랐다는 응답은 배추 79.5%, 양배추 78.3%, 무 76.4%, 당근 88.5%였다. 농가가 체감한 상승 여부를 묻은 응답 비율이며 실제 상승률 평균이 아니다.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유가 상승기로 보도됐다. 표본 수는 확인하지 못했고, 판매가 전가 여부는 이 조사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별도 지표로 2025년 농가구입가격지수는 121.6(2020=100)으로 2024년 120.1에 이어 역대 최고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유류비가 오른 당근·배추 농가는 보조금 신청 외에 어느 단계에서 비용을 줄이려 시도했고, 무엇 때문에 막혔나?

출처1 · 출처2

당근 농가 88.5% 유류비 21%↑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농업·농촌 · KR 여지 낮음

2025년 농업인 사망자 297명 중 174명(59%)이 농기계 사고로 숨졌다

사망자 연령대는 확인하지 못했다. 60대 이상이 농업 취업자의 75.5%(2024)라는 수치는 별도 통계로, 사망자의 연령 구성을 뜻하지 않는다. 같은 보도에서 농업 재해율은 전 산업 평균의 약 7.5배, 사망률은 3배 이상이라고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안전관리 종합대책에서 2026~2030년 사망·부상자율을 2024년 대비 25% 줄이겠다고 했으나 아직 목표 단계다. 경북소방본부 집계로는 2026년 7월 말 기준 농기계 사고 구조·이송 환자 309명 중 12명이 숨졌다. 174명·297명의 원통계는 찾지 못했고 언론 보도를 따랐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사고감지 단말기 도입 때 농협손보나 지자체가 외부 업체에 따로 맡길 공정이 있는지, 담당자에게 물어볼 수 있나?

출처1 · 출처2 · 출처3

농업인 사망 297명 중 174명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