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37건

[넓고만성] 필수의약품·희귀질환 · EU 주변 가능 ·

EU 희귀질환 환자들이 EMA 승인 후에도 국가별 급여협상 지연으로 신약에 접근하지 못한다 — 2020~2023년 승인 신약의 EU 평균 접근 소요기간이 578일이며 포르투갈은 840일로 독일(128일)과 712일 격차

평균 접근 소요 578일, 국가간 최대격차 712일 핵심 신호

EFPIA/IQVIA의 "Patients W.A.I.T. Indicator 2025"가 매년 확인하는 구조적 문제로, 국가별 HTA·급여 절차 분절이 원인이다. 2025년 1월 EU 공동HTA가 시작됐으나 법적 구속력이 없어 근본 개선은 요원하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희귀질환 환자용 국가별 신약 접근·조기공급(named-patient)·국경간 치료 내비게이션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021
핵심 신호평균 접근 소요 578일, 국가간 최대격차 712일
추세추적 중
유형[넓고만성]
대상 영역필수의약품·희귀질환 · EU
기준 시점2026-07-05
최초 등재2026-07-05
출처2건 · iqvia.com · efpia.eu
인용문2026-07-05 기준, 「이것이 문제다」 №0021: 평균 접근 소요 578일, 국가간 최대격차 712일 — 필수의약품·희귀질환·EU, 유형 [넓고만성], 추세 추적 중.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평균 접근 소요 578일, 국가간 최대격차 712일 (EU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05 최초 등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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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이 주관해 국내 18개 대학병원의 2010~2024년 자료(18세 이하 환자 936명)를 분석한 결과, 형제자매 발병률은 3.0%로 일반 소아 인구(0.26%) 대비 10배 이상 높았다. 단일 다기관 연구의 상대위험비이며 전체 인구의 발병률 자체를 보여주는 수치는 아니다. 가족 내 선행 진단 사례가 있으면 케토산증 등 중증 합병증은 오히려 적게 나타났다는 점도 함께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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