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분만 병원까지 40분 넘게 걸리는 15~49세 여성이 2024년 101,163명으로 추정되며, 2014년보다 112% 많다
2026년 1월 30일 medRxiv에 올라온 프리프린트의 추정이다. 이 규모는 해당 연령 여성의 0.60%이고, 2014년은 47,770명(0.27%)이었다. 독일 분만 병동은 같은 기간 23.1%(172곳) 줄어 573곳이 됐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폐쇄는 영향이 작았지만 일부는 이동시간을 크게 늘렸다고 쓴다. 이동시간 기반 추정이어서 실제 분만 결과와 연결된 수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