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2026-10-28

등재526건

제 103 호

· 신규 7

독일에서 분만 병원까지 40분 넘게 걸리는 15~49세 여성이 2024년 101,163명으로 추정된다는 프리프린트가 나왔습니다. 한국에서는 2025년 퇴직사유 코드 정정이 7만7,705건이었다는 정부 자료가 국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신규 [넓고만성] 여성 건강 · EU

독일에서 분만 병원까지 40분 넘게 걸리는 15~49세 여성이 2024년 101,163명으로 추정되며, 2014년보다 112% 많다

2026년 1월 30일 medRxiv에 올라온 프리프린트의 추정이다. 이 규모는 해당 연령 여성의 0.60%이고, 2014년은 47,770명(0.27%)이었다. 독일 분만 병동은 같은 기간 23.1%(172곳) 줄어 573곳이 됐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폐쇄는 영향이 작았지만 일부는 이동시간을 크게 늘렸다고 쓴다. 이동시간 기반 추정이어서 실제 분만 결과와 연결된 수치는 아니다.

출처1

40분 이상 여성 101,163명핵심 신호 악화 ↑

신규 [넓고만성] 복지 사각지대 · KR

실업급여 판단에 쓰이는 퇴직사유 코드가 2025년 7만7,705건 정정됐고, 절반가량은 자진퇴사에서 비자발로 바뀌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이용우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로, 기준은 2025년 한 해다. 자진퇴사에서 비자발로 바뀐 건이 39,352건(50.6%), 반대 방향이 6,925건이다. 2025년 이직확인서 관련 과태료는 약 350건이며, 이 의원은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노동부는 정정과 과태료는 대상 의무가 다르고, 10일 법정기한 내 정정하면 과태료를 물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정 건수가 곧 부당 신고 건수는 아니다.

출처1

퇴직사유 정정 7만7,705건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미국 의료·행정 관료주의 · 미국

미국 상업보험 정신건강 의료진 디렉터리에 전화한 조사에서, 평가 가능했던 2,252건 중 55.6%는 정보가 실제와 달랐다

Ohio State·Stanford 연구진이 델라웨어·몬태나·뉴저지·로드아일랜드·버지니아 5개 주의 정신과의사·심리학자 5,822곳에 건 모의 환자 전화 조사(JAMA Health Forum, 2026년 10월)다. 전체의 61.3%는 자동응답 등으로 평가할 수 없었다. 예약은 원래 지정한 의료진과는 24%, 다른 의료진도 받아들이면 31%였고, Blue Cross 디렉터리만 보면 12%로 보도된 수치도 있다. 5개 주 조사라 미국 전체로 일반화할 수 없다.

출처1 · 출처2

디렉터리 정보 오류 55.6%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자영업·소상공인 · 영국 여지 낮음

영국 소규모 사업주 167명이 설문에서 행정 업무에 주당 평균 8시간을 쓴다고 답했다

AI 자동화 컨설팅 업체 HeyBRB가 2026년 3월 온라인으로 조사한 자가보고 수치다. 표본은 167명, 오차범위는 약 ±7.6%포인트이고, 전기·배관·건축 등 기능직은 표본의 13%에 불과해 8시간을 기능직 평균으로 읽을 수 없다. 업체가 AI 자동화를 판매하는 이해관계자라 과대 추정 가능성이 있고, 정부 통계로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ServiceM8이나 Tradify를 쓰는 기능직 사업주가 그래도 주당 몇 시간을 어떤 행정 업무에 쓰는가?

출처1

주당 평균 8시간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개도국 인프라(전력·물·금융)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라고스·아우치·베닌의 16~35세 응답자 중 집에 전기가 항상 들어온다는 비율이 2025년 12%에서 2026년 7%로 낮아졌다

NOIPolls가 오스트리아 COI 부서를 위해 2026년 2월 16일~3월 17일 전화로 조사한 733명 설문이다. 응답자는 세 도시의 16~35세로 한정돼 나이지리아 전체 가구를 대표하지 않는다. 2025년 조사와 표본 구성이 같은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국가통계는 별도 조사에서 가구의 약 58%가 전력망에 연결돼 있다고 보고해 정의와 표본이 다르다.

출처1

항상 전기 7%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담에 연결된 고립·은둔 청년 703명 중 548명이 8회기를 마치기 전에 이탈했다

2026년 10월 20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김교흥 의원이 지적한 수치로, 8회기를 마친 사람은 155명이다. 집계기간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탈 원인이나 이후 상태까지 확인된 수치는 아니다.

출처1

548명 중도 이탈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복지 사각지대 · KR

서울역 일대 홈리스 하루 평균 300여 명이 쉬던 드림시티가 부천으로 이전하는데, 서울시는 대체 시설을 마련하지 않았다

이용자 수는 기사의 보도 수치이며 별도 통계로 검증되지 않았다. 한 종교기관이 15년간 자선으로 운영한 시설이고, 2026년 10월 말 부천으로 이전한다. 서울시는 기존 노숙인 시설로 안내하겠다고 답했고, 사물함·공공화장실·임시주거 지원 건물 요청은 거절한 것으로 보도됐다.

출처1

하루 평균 300여 명 이용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