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2026-10-26

등재515건

제 101 호

· 신규 5 · 갱신 2

멕시코의 미식별 유해는 유엔 강제실종위원회가 인용한 공식 수치로 2021년 방문 당시 5만 2천에서 2026년 초 약 7만 2천으로 늘었습니다. 영국에서는 자궁내막증 진단까지 평균 9년 4개월이 걸려 2023년 조사의 8년 10개월보다 길어졌습니다.

신규 [좁고극심]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멕시코

멕시코의 미식별 유해는 2021년 유엔 위원회 방문 당시 5만 2천에서 2026년 초 약 7만 2천으로 늘었다

유엔 강제실종위원회의 2026년 문서는 '공식 수치'를 인용해 2026년 초 미식별 유해가 약 7만 2천으로, 2021년 위원회 방문 당시 5만 2천보다 많다고 적는다. 문서는 두 수치를 집계한 기관을 밝히지 않는다. 2026년 7월 15일자 유엔 특별절차 통신문은 할리스코주의 한 사례에서 유해가 약 10년간 포렌식 당국 보관 상태였다가 가족에게 식별이 통보됐다는 의혹을 담고 있으나, 이는 개별 사례의 의혹이며 가족 전체의 평균 대기기간이 아니다.

출처1 · 출처2

미식별 유해 약 7만2천핵심 신호 악화 ↑

갱신 [좁고극심] 여성 건강 · 미국 여지 낮음

산과 의료진·분만시설이 없는 미국 카운티 주민은 접근성이 충분한 카운티 주민보다 산과 진료에 약 3배 긴 시간을 이동한다

모자보건 비영리단체 March of Dimes의 2026년 8월 11일 보고서는 미국 카운티의 34.6%를 산과 의료진과 분만시설이 없는 '산모 진료 사막'으로 분류하며, 이곳에서 연간 약 14만 9천 명의 영아가 태어난다고 밝힌다. 3배는 거리가 아니라 접근성이 충분한 카운티 대비 이동시간이다. 단체는 2024년 1월~2026년 5월 35개 주에서 분만병동 폐쇄가 최소 96건이었고 영향 지역의 평균 이동시간이 약 25분 늘었다고 집계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Babyscripts·Nuvo/Philips가 이미 원격 산전관리를 상용화했고, 분만실 폐쇄 원인은 낮은 메디케이드 수가·배상책임보험 비용이라 원격모니터링만으론 못 막는다

출처1

이동시간 약 3배핵심 신호

갱신 [넓고만성] 여성 건강 · UK 직접 가능

영국 자궁내막증 여성은 첫 GP 방문부터 진단까지 평균 9년 4개월을 기다리며, 2023년 조사(8년 10개월)보다 길어졌다

Endometriosis UK의 2026년 보고서는 2025년 9월 온라인 설문에서 2015년 이후 진단받은 3,075명 응답을 분석했다. 단체 조사이고 응답자가 자발적 참여자라 당사자 주장이다. 영국 정부는 2026년 7월 8일 답변에서 월경 문제를 2027년부터 NHS Online 의뢰 대상 첫 9개 질환에 포함한다고 밝혔으나, 이 조치가 대기 기간을 줄일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만성 골반통을 겪는 여성을 위한 증상 패턴 추적·조기 자궁내막증 스크리닝 및 전문의 의뢰서 자동 생성 도구

출처1 · 출처2 · 출처3

평균 9년 4개월핵심 신호 악화 ↑

신규 [좁고극심] 복지 사각지대 · KR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전담인력이 2023~2025년 매년 정원의 4분의 1 넘게 그만뒀고, 1인당 적정 담당 인원 기준은 없다

2026년 10월 22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서미화 의원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지적했다. 기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정원의 4분의 1 넘게 그만뒀다고 적었으며 정확한 퇴사율 수치는 제시하지 않는다. 업무량 기준과 관련해 기사는 매뉴얼이 적정 인원을 정하지 않았다고 전하고, 2025년 전국 평균은 1인당 38.8명, 전북은 2024년 1인당 117명이었다고 한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전담기관 팀장에게: 퇴사한 인력이 맡던 사례를 인수인계할 때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단계는 무엇이고, 지금은 누가 그 비용을 부담하나요?

출처1

정원의 4분의 1 넘게 퇴사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미국 의료·행정 관료주의 · 미국

미국 행동건강 임상의 40%가 주 6시간 이상 문서화·행정에 쓰고, 26%는 환자 수를 줄였다고 답했다

정신건강 EHR 업체 ICANotes가 임상의 416명을 조사해 2026년 6월 29일 보도자료로 발표했다. 응답자의 24%는 신규 환자를 정기적으로 거절했고 49%는 문서화 시간이 줄면 즉시 환자를 더 받을 수 있다고 답했다. 모두 자기보고이며 표본이 작고 문서화 소프트웨어를 파는 벤더가 직접 조사해 대표성에 한계가 있다.

출처1 · 출처2

40%가 주 6시간 이상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청년 고립·은둔 · KR

서울시 실태조사는 서울 청년 약 19만 4천 명(7.1%)이 6개월 이상 고립 상태인 것으로 추정했다

서울시가 2026년 4월 7일 발표한 자료에서 19~39세 서울 청년인구 중 고립청년은 약 19만 4천 명(7.1%), 은둔청년은 약 5만 4천 명(2%)으로 추정됐다. 고립청년은 6개월 이상 정서적 또는 물리적 고립 상태가 지속된 청년으로 정의되나, 같은 자료의 다른 문장은 이 집단을 '고립감을 느끼는 청년'으로 적어 기준 표현이 혼재한다. 표본 규모와 조사 기간은 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고립·은둔청년 지원 위탁기관 담당자에게: 신청자를 발굴·연결하는 단계에서 인력과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절차는 무엇이고, 그 비용은 어느 예산에서 나오나요?

출처1

서울 청년 7.1%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아이티

아이티에서 2025년 1~9월 신고된 성폭력 사건의 65%가 무장집단에 의한 강간이었다

UNICEF 아이티 상황보고서 8호(2026년 1월 24일 발행)는 2025년 1~9월 젠더 기반 폭력 신고가 7,400건 넘게 접수돼 전년 동기보다 38% 늘었고, 피해자의 76%는 여성, 14%는 18세 미만 소녀였으며, 신고 사건의 56%가 성폭력이라고 적는다. 65%는 신고된 성폭력 사건 중 무장집단 강간의 구성비이며 전체 발생률이 아니다. UNICEF 현장 기록은 피해 생존자의 의료·심리 지원 접근 제한과 사회적 낙인을 전한다.

출처1 · 출처2

신고 성폭력의 65%가 무장집단 강간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