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전력공사는 7월 3일 올해 최대인 2,236MW의 전력 부족을 예보했다
UNE의 예보치이며 실측 정전량이 아니다. 같은 보도에서 이 수치는 2026년 최고 기록이고, 이전 최고는 5월의 2,208MW였다. 5월 26일 EFE 보도에서는 UNE가 최대 수요 시간대에 전국 61%가 동시에 정전될 것으로 예상했고, 이때 부족분은 1,960MW, 16개 화력발전 장치 중 7개가 고장·정비로 멈춰 있었다. 의료 영향은 별도 출처인 3월 26일 보도에 나온 WHO 사무총장 발언이다. 정전과 에너지난으로 지난 한 달 새 수천 건의 수술이 미뤄졌고, 암 환자와 출산 임박 임산부가 위험하다고 했다. 환자 수는 독립 검증된 수치가 없어 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