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분석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경영책임자의 1심 무죄율은 9.7%로 일반 형사공판의 약 3배였다
1심 무죄율 9.7% 핵심 신호
매일노동뉴스(10월 16일 보도)가 법무부에서 받은 공소장 235건과 직접 입수한 1심 판결 167건 등을 분석했다. 9.7%는 취임 이후 경영책임자 155명 중 15명이고, 비교 대상은 2025년 일반 형사공판 1심 무죄율 3.3%다. 산업안전보건법위반죄 무죄율은 5.4%다. 시행(2022년 1월 27일) 이후 전체 기간으로는 1심 무죄가 16명(약 9%)이고, 연도별로는 2024년 15%, 2025년 9%, 2026년 1~10월 11%다. 죄종이 달라 일반 형사재판과의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9월 첫 양형기준안을 냈다. 노동계 성향 매체의 단일 보도이며 법원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경영책임자 의무 이행 점검에 지금 법무법인이나 컨설팅에 연간 얼마를 쓰고, 그 결과물 중 무엇이 수사·재판에서 실제로 쓰였나?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10-17 기준, 「이것이 문제다」 №0485: 1심 무죄율 9.7% — 고위험 직군(산재 등)·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1심 무죄율 9.7%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10-17 최초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