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2026-10-13

등재472건

제 90 호

· 신규 5 · 갱신 1

사업주 미납기간을 합산해야 국민연금 10년 가입요건을 채우는 가입자가 2026년 9월 기준 13만 4천여 명이고, 무연고 사망자는 2021년 3,603명에서 2025년 7,171명으로 약 두 배가 됐다. 해외에서는 호놀룰루의 주거용 건축허가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평균 218일 걸렸고, 웨스턴케이프에서는 17만 6천 가구가 20년 넘게 주택 수요 등록 명단에 올라 있다.

신규 [넓고만성] 고령화·노인 · KR 여지 낮음

사업주 미납기간을 합산하면 국민연금 10년 가입요건을 채우는 가입자가 2026년 9월 기준 134,616명이다

2026년 10월 12일 보도로, 국민연금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소병훈 의원이 확인한 2026년 9월 기준 수치다. 인정 가입기간은 120개월 미만이지만 사업주 미납기간을 합산하면 10년을 채우는 가입자를 집계했고, 119개월 가입자는 56,883명이다. 미납 이력 가입자는 1,503,427명(1인당 평균 약 7개월)이며, 합산을 가정한 수치여서 실제 수급권 상실 규모를 뜻하지는 않는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사업장이 체납한 달을 가입자가 직접 낼 수 있는 기간이 있는데, 119개월처럼 한 달이 모자란 사람은 그 사실을 언제 알게 되는가?

출처1

134,616명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복지 사각지대 · KR

무연고 사망자는 2021년 3,603명에서 2025년 7,171명으로 약 두 배가 됐지만 국가 통계로는 공표되지 않는다

권칠승 의원 자료를 인용한 보도 수치다. 2021~2025년 증가분 3,568명 중 79%(2,819명)는 연고자가 있었지만 시신 인수를 거부하거나 기피한 경우다. 이수진 의원은 무연고 사망이 고독사와 달리 국가 통계로 공표되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통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지자체 장사 담당 공무원에게: 무연고 사망 1건을 처리할 때 연고자 확인부터 장례·유품정리까지 몇 개 기관을 거치고, 어느 단계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가?

출처1

2025년 7,171명핵심 신호 악화 ↑

신규 [넓고만성] 미국 의료·행정 관료주의 · 미국 주변 가능

상원 재무위 직원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정신건강 의료진 목록 120곳에 전화한 결과 33%가 부정확하거나 불통·무응답이었다

2023년 5월 3일 상원 재무위 다수당 직원이 공개한 소규모 조사로, 12개 플랜·6개 주에서 플랜당 10곳씩 총 120건에 전화했다. 예약에 성공한 비율은 18%(오리건 0%, 콜로라도 50%)였다. 일부 매체가 인용하는 '80% 이상'은 위원회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고 정의가 달라 쓰지 않았다. 이후 변화는 확인하지 못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보험사가 90일마다 의료진 목록을 검증해야 하는 규정이 다가오는데, 지금 그 검증에 누가 얼마를 쓰고 있는가?

출처1 · 출처2

33%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주거 · 미국 주변 가능

호놀룰루에서 2026년에 발급된 주거용 건축허가는 신청부터 발급까지 평균 218일이 걸렸다

2026년 9월 24일 하와이 퍼블릭 라디오 보도다. 상업용은 평균 469일이며, HNL Build 도입 후 신청은 34% 늘었고 대기 건수는 9,252건이다. 시의원은 발급이 5%만 늘어 적체가 커진다고 주장했고, 시 당국은 이 집계에 서류 보완 대기 건과 휴면 건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샌프란시스코 신규 주택 허가는 2024년 1월~2025년 8월 평균 605일에서 약 280일로 줄었다고 KQED가 보도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덴버는 신청서의 약 37%만 첫 심사를 통과한다는데, 호놀룰루 신청자는 보완 요구 왕복에 몇 주를 쓰는가?

출처1 · 출처2

평균 218일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주거 ·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 주택수요등록부 754,260가구 중 175,904가구가 20년 넘게 대기 명단에 올라 있다

2026년 9월 주 의회에 제출된 인프라 담당 장관(MEC) 답변 수치를 야당 GOOD당 소속 브렛 헤론 주 의원이 칼럼과 기자회견에서 인용했다. '해소에 220년 이상'은 헤론 의원의 주장이며 정부 추산이 아니고, 같은 인물의 칼럼에서는 '250년 가까이'로 표현돼 수치가 일관되지 않는다. 소유권 증서 미발급 40,217건도 답변에 포함됐다.

출처1 · 출처2

175,904가구핵심 신호

갱신 [넓고만성] 농업·농촌 · EU 주변 가능

EU 농민은 공동농업정책(CAP) 관련 행정업무에 연평균 약 7근무일과 1,230유로를 쓴다는 평가 연구가 나왔다

2025년 9월 CAP 평가 뉴스레터가 소개한 단순화·행정부담 연구로, 약 27,000건 설문과 298건 농민 인터뷰에 기반한다. 국가별 편차가 크고 자기보고 기반 추정이다. 집행위 설문을 다룬 2024년 4월 보도에서는 응답자의 24%가 5~6일, 38%가 1~4일을 쓴다고 답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EU 농민 78%가 CAP 신청에 외부 도움을 받는데, 그 비용을 누가 얼마나 내고 무엇이 매년 반복되는지 아는 사람이 있나?

출처1 · 출처2

연 약 7근무일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