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사망자는 2021년 3,603명에서 2025년 7,171명으로 약 두 배가 됐지만 국가 통계로는 공표되지 않는다
2025년 7,171명 핵심 신호 악화 ↑
권칠승 의원 자료를 인용한 보도 수치다. 2021~2025년 증가분 3,568명 중 79%(2,819명)는 연고자가 있었지만 시신 인수를 거부하거나 기피한 경우다. 이수진 의원은 무연고 사망이 고독사와 달리 국가 통계로 공표되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통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지자체 장사 담당 공무원에게: 무연고 사망 1건을 처리할 때 연고자 확인부터 장례·유품정리까지 몇 개 기관을 거치고, 어느 단계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가?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10-13 기준, 「이것이 문제다」 №0472: 2025년 7,171명 — 복지 사각지대·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2025년 7,171명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10-13 최초 등재.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용어
- 고독사
- 가족·사회와 단절된 채 홀로 사망해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발견되는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