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2026-10-08

등재437건

제 85 호

· 신규 7

잉글랜드에서 가까운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답한 16~21세가 2014년 1%에서 2023~25년 5%로 늘었다는 IPPR 분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5월 조사에서는 당근 농가의 88.5%가 유류비가 지난해보다 21% 이상 올랐다고 답했다.

신규 [좁고극심] 농업·농촌 · KR 여지 낮음

2025년 농업인 사망자 297명 중 174명(59%)이 농기계 사고로 숨졌다

사망자 연령대는 확인하지 못했다. 60대 이상이 농업 취업자의 75.5%(2024)라는 수치는 별도 통계로, 사망자의 연령 구성을 뜻하지 않는다. 같은 보도에서 농업 재해율은 전 산업 평균의 약 7.5배, 사망률은 3배 이상이라고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안전관리 종합대책에서 2026~2030년 사망·부상자율을 2024년 대비 25% 줄이겠다고 했으나 아직 목표 단계다. 경북소방본부 집계로는 2026년 7월 말 기준 농기계 사고 구조·이송 환자 309명 중 12명이 숨졌다. 174명·297명의 원통계는 찾지 못했고 언론 보도를 따랐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사고감지 단말기 도입 때 농협손보나 지자체가 외부 업체에 따로 맡길 공정이 있는지, 담당자에게 물어볼 수 있나?

출처1 · 출처2 · 출처3

농업인 사망 297명 중 174명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영국

잉글랜드 16~21세 중 가까운 친구가 한 명도 없다는 응답이 2014년 1%에서 2023~25년 5%로 늘었다

2026년 9월 1일 IPPR이 발표한 분석이다. 청년 전체의 가벼운 외로움이 아니라 친밀한 또래 관계가 전무한 하위집단을 가리킨다. 외출 제한이나 가족관계 단절까지 잰 은둔 통계는 아니며, 관계가 없는 원인도 이 수치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연령대와 비교 시점은 IPPR 발표와 이를 소개한 ISER(에식스대) 게시물로 확인했고, 보고서 PDF 본문은 텍스트로 읽지 못했다.

출처1 · 출처2

가까운 친구 없음 5%핵심 신호 악화 ↑

신규 [좁고극심] 이주노동자 · KR

밀양 한 사업장에서 네팔 출신 E-9 노동자가 퇴사 조건으로 사업주에게 150만원을 냈다고 매일노동뉴스가 보도했다

매일노동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네팔 출신 E-9 노동자가 8월 중순 일방적 휴일 변경 등 강제근무를 견디다 150만원을 주고 퇴사했고, 같은 방식으로 나간 사람이 10명 이상이라고 한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기사에 사업주의 입장은 없으며 매체가 확보한 동영상과 노동자 증언에 근거한 보도이므로 전체 E-9 노동자의 상황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출처1

퇴사 대가 150만원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농업·농촌 · KR 여지 낮음

당근 농가의 88.5%가 유류비가 지난해보다 21% 이상 올랐다고 답했고, 배추·무·양배추 농가도 76~80%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자재 수급 현황' 2026년 5월 조사로, 지난해 대비 21% 이상 올랐다는 응답은 배추 79.5%, 양배추 78.3%, 무 76.4%, 당근 88.5%였다. 농가가 체감한 상승 여부를 묻은 응답 비율이며 실제 상승률 평균이 아니다.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유가 상승기로 보도됐다. 표본 수는 확인하지 못했고, 판매가 전가 여부는 이 조사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별도 지표로 2025년 농가구입가격지수는 121.6(2020=100)으로 2024년 120.1에 이어 역대 최고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유류비가 오른 당근·배추 농가는 보조금 신청 외에 어느 단계에서 비용을 줄이려 시도했고, 무엇 때문에 막혔나?

출처1 · 출처2

당근 농가 88.5% 유류비 21%↑핵심 신호 악화 ↑

신규 [넓고만성] 농업·농촌 · EU 주변 가능

EU 농민의 33%가 CAP 보조금 신청 행정에 연 6일 넘게 쓰고, 78%는 외부 도움을 받는다고 답했다

아일랜드 농업지가 전한 유럽위원회 설문으로, 2024년 3월 EU 약 27,000명이 참여한 의견수렴이다. 아일랜드 농민만의 수치가 아니다. 24%는 5~6일, 38%는 1~4일을 쓴다고 답했다. 기사 제목은 '최소 6일', 본문은 '6일 넘게'로 표현이 엇갈린다. 2024년 자료라 현재 수준으로 단정할 수 없다. EU CAP 네트워크의 간소화·행정부담 연구도 복잡한 신청 절차와 외부 지원 의존을 지적한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EU 농민 78%가 CAP 신청에 외부 도움을 받는데, 그 비용을 누가 얼마나 내고 무엇이 매년 반복되는지 아는 사람이 있나?

출처1 · 출처2

농민 33%가 연 6일 초과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복지 사각지대 · 미국 주변 가능

Instrumentl 설문에서 보조금 전문가들은 주 29.5시간을 수작업·반복 업무에 쓴다고 답했다

보조금 관리 SaaS 벤더 Instrumentl이 2026년 3월 보조금 전문가 1,031명을 설문한 결과로, 자기보고 수치이며 벤더에 이해관계가 있다. 응답자의 국적 구성은 확인하지 못했다. CEP는 Grantee Perception Reports를 근거로 보조금 1건의 모니터링·보고에 연 8시간, 수명 전체로 30시간 이상이 든다고 했으나 표본·방법은 공개되지 않았다. 영국 Plinth는 소액 보조금의 46%에서 행정비용이 보조금 가치보다 크다고 주장하지만 근거 자료가 링크되지 않았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보조금 전문가는 주 29.5시간을 수기 반복에 쓴다는데, 이미 연 수천 달러 도구를 쓰는 팀은 어느 단계를 아직 손으로 하나?

출처1 · 출처2 · 출처3

주 29.5시간 수기 반복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여성 건강 · 우간다

UNFPA 우간다 대표 등은 산과적 누공 치료 대기가 8년을 넘는다고 추정하고, 첫해 치료는 3건 중 1건뿐이라고 밝혔다

2026년 5월 25일 UNFPA 우간다 대표와 주우간다 아이슬란드 대사의 공동 기고는 현재 추정으로 적체와 대기가 8년을 넘고, 손상 첫해에 치료되는 경우는 3건 중 1건이라고 설명했다. 증상으로 소변·대변의 지속적 누출과 수치심·고립을 들었다. 대기기간은 해당 기관이 제시한 추정이며 원자료·산출방법과 환자별 분포는 공개되지 않았다. UNFPA는 이 문제의 옹호 당사자다.

출처1

치료 대기 8년 초과 추정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