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르 아가데즈 주민은 45년 된 노후 발전소가 수요 17MW 중 7MW(41%)만 공급해 전력과 물이 끊긴다
아가데즈·티로제린·아를리트 지역은 설계수명 25년을 넘겨 45년째 가동 중인 노후 석탄발전소에 의존한다. 2026년 5월 25일 주지사 발표에 따르면 수요 17메가와트 중 7메가와트(41%)만 공급되고 있다. 9월 28일 RFI 현지 보도는 전력·물·가스·연료가 동시에 끊기며 정전이 24~72시간 지속된다고 전했다. 신규 발전·상수도 투자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아가데즈에서 개별 가정·상점은 태양광 패널을 직접 구매해 정전에 대응하지만 병원·상수도 같은 기관용 안정 전력은 채워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