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이상 정서적 고립을 겪는 청년 고위험군 비율이 14.5%에서 16.9%로 늘었고, 이들 중 72.3%가 사람 대신 AI에게 정서적 도움을 구했다
2026년 6월 유스연합이 발표한 '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에 따르면 표면적 고립 지표는 개선되는 듯 보이지만, 실제 3개월 이상 정서적 고립을 겪는 고위험군 비율은 오히려 상승했다. 국가데이터처도 2025년 12월 처음으로 전국 단위 '은둔형 외톨이' 통계를 집계해 교류 저조층이 인구의 4.9%에 달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AI 정서 챗봇 이용 중 위기 신호(고립 심화·자해 위험)를 감지해 지자체 고립청년 상담기관·정신건강 전문가로 실시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션 미들웨어를 마인드브이알(마브)·서울시 '외로움안녕120' 같은 기존 챗봇 운영 주체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