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266

[좁고극심]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개도국 ·

멕시코 자영업자·소상공인, 2025년 갈취(extortion) 피해가 1만322건으로 집계 시작 이래 최다 — 실제 신고율이 3%에 불과해 피해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추정

10만명당 7.84건 핵심 신호 악화 ↑

2015~2025년 멕시코의 인구 10만명당 갈취 발생률은 4.91건에서 7.84건으로 50% 이상 증가했다. 농민, 운송업자, 소매상 등 보호 수단이 없는 영세 사업자가 주 표적이며, 97%의 사례가 신고되지 않는다는 분석도 있다.

비고: 신고통계 · 신고율추정 · 원출처교체필요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072
핵심 신호10만명당 7.84건
추세악화 ↑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개도국
기준 시점2026-08-15
최초 등재2026-07-13
출처3건 · riotimesonline.com · detroitnews.com · sinfiltroya.substack.com
인용문2026-08-15 기준, 「이것이 문제다」 №0072: 10만명당 7.84건 —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개도국,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3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10만명당 7.84건 (개도국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13 최초 등재, 2026-08-15 최근 갱신.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신호 이력

  1. 갈취 피해 10,322건(2025년, 역대 최다), 10년간 발생률 60% 증가연간 갈취(extortion) 신고건수악화 ↑출처
  2. 10만명당 7.84건멕시코 인구 10만명당 갈취 신고 건수악화 ↑출처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좁고극심]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아이티

빈곤·실향 상태의 아이티 아동들, 갱단의 현금·마약 미끼와 협박에 의한 조직적 포섭으로 범죄·성폭력·강제노동에 동원 — 아동 모집 1년새 70% 급증, 갱단원 절반이 아동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아이티 갱단의 아동 모집이 폭력과 국가기능 붕괴 속에서 급증했다고 경고했다. 갱단은 굶주림·실직·실향에 내몰린 아동을 현금·마약으로 유인하거나 협박해 범죄·성폭력·강제노동에 동원하며, 소녀들은 성폭력 트라우마와 사회적 배제를 함께 겪는다.

출처1 · 출처2 · 출처3

아동 모집 1년새 70%↑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에콰도르

에콰도르 연안 어민들은 카르텔 갈취와 마약 의심 선박 대상 공습 사이 위험을 호소했다 — 월 1,200달러 갈취 사례

마나비·플라야스 연안 어민들은 카르텔의 마약운반 강요와 갈취를 증언했다. 미국의 마약 의심 선박 공습 작전도 이어졌지만, 인권단체가 조사한 특정 에콰도르 어선 사건의 공격 주체는 확정되지 않았고 미 당국은 관여를 부인했다. 1,200달러는 보도에 나온 어선 한 척의 월 갈취 사례다.

출처1 · 출처2 · 출처3

월 1,200달러 갈취 사례핵심 신호

[좁고극심] 중남미 특유 문제(치안 등) · 페루

단체·언론 모니터링은 2024년 리마 중심 거리 성노동 여성·트랜스 여성 최소 39명의 살해·실종을 집계했다

InSight Crime이 인용한 39명은 정부 공식통계가 아니라 단체와 언론 보도를 모은 2024년 집계다. 리마를 중심으로 범죄조직의 갈취와 경찰 폭력 증언을 다루며, 전국 유병률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1 · 출처2 · 출처3

2024년 최소 39명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