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24건

[좁고극심] 주거 · KR 여지 낮음 ·

전세사기 피해자는 법정 60~75일 심의기한이 지나도 결정 통보를 못 받고 무기한 대기한다

법정 심의기한 60~75일 핵심 신호

2026년 6월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 거주 피해자는 국토부가 통보한 의결 예정일(신청 60일째)을 넘기고도 지연 이유를 설명받지 못했다. 국토부는 2026년 7월 말까지 누적 4만278건을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개별 사례의 지연에 대한 책임 설명 체계는 마련돼 있지 않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피해자는 법정 심의기한 60~75일이 지나도 본인 사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왜 늦는지 확인할 창구가 없다

비고: 사례 1건 포함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438
핵심 신호법정 심의기한 60~75일
추세추적 중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주거 · KR
기준 시점2026-10-04
최초 등재2026-10-04
출처2건 · imaeil.com · fnnews.com
인용문2026-10-04 기준, 「이것이 문제다」 №0438: 법정 심의기한 60~75일 — 주거·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법정 심의기한 60~75일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10-04 최초 등재.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넓고만성] 주거 · EU

EU 15~29세 청년 26.5%가 과밀주거에 거주하고, 2010년 이후 집값은 55% 넘게 올랐다

Eurofound가 2025년 12월 발표한 'Foundational challenges'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후 EU 집값은 55.4%, 임대료는 26.7% 올랐다. 청년의 9.7%는 소득의 40% 이상을 주거비로 쓰며, 절반 이상이 부모 집을 떠나는 연령은 2007년 26세에서 2019년 28세로 늦춰졌다.

출처1 · 출처2

과밀거주 청년 26.5%핵심 신호 악화 ↑

[넓고만성] 주거 · KR 여지 낮음

예비 임차인은 등기·체납 등 권리정보가 흩어져 있어 계약 전 위험을 확인하기 어렵고, 전세사기 피해는 매달 700여 건씩 새로 인정된다

2023년 6월 특별법 시행 이후 국토부 위원회가 매달 심의를 열어 피해를 인정해왔고, 2025년 말 기준 누적 피해자는 3만5,909명, 피해보증금은 4조7,000억원에 달한다. 정부는 2026년 3월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부여와 선순위 권리정보 통합 제공 대책을 발표했지만, 계약 전 위험을 임차인이 직접 확인해야 하는 부담은 아직 남아 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예비 임차인은 이미 홈큐·안전집사 앱과 경기도 GRTS로 권리관계 위험진단을 받을 수 있어, 신규 진입자가 차별화할 잔여 마찰이 좁아 보인다.

출처1 · 출처2 · 출처3

월평균 신규 피해 700여 건핵심 신호

[넓고만성] 주거 · KR 주변 가능

광주의 한 아파트는 연 4시간짜리 회계감사가 18년 연속 '적정'으로 넘어간 사이 경리 직원이 12억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광주의 1,500여세대 아파트는 18년 연속 '적정' 감사를 받았으나 경리 직원이 장기수선충당금 등 12억5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입주자대표회의는 2008년 이후 누적 이체액을 합산해 피해를 440억원으로 주장하지만, 이 금액에는 정상 집행분과 계좌 간 이동액이 섞여 있어 실제 횡령액과는 다르다. 현장 감사는 감사인 1명이 4시간 안팎 재무제표를 살피는 방식(비용 100만원대)으로 이뤄져, 회계업계 권장 기준(최소 100시간)의 25분의 1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1,500세대 아파트가 18년간 4시간·100만원대 외부감사를 받으며 상시 계좌 이체 흐름은 누구도 들여다보지 않았다 — 관리사무소는 이 공백을 무엇으로 메우고 있는가?

출처1 · 출처2

감사 소요시간 4시간핵심 신호 고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