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50건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

보호종료 후 자립준비청년은 집밖 은둔 비율이 일반청년의 3.8배(10.6% vs 2.8%)다

은둔 비율 10.6% 핵심 신호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이 2024년 6월 26일 발표한 '2023 자립지원 실태조사' 결과다. 보호조치 종료 후 5년 이내 청년 약 5,032명이 응답했으며, 2026년 9월 현재 이를 갱신한 신규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전담 사례관리사가 지금 은둔 위험 청년을 놓치는 지점은 정보 부재인지, 인력 부족인지, 청년 본인의 접촉 회피인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비고: 단일소스 · 범위주의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309
핵심 신호은둔 비율 10.6%
추세추적 중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청년 고립·은둔 · KR
기준 시점2026-09-03
최초 등재2026-09-03
출처1건 · mohw.go.kr
인용문2026-09-03 기준, 「이것이 문제다」 №0309: 은둔 비율 10.6% — 청년 고립·은둔·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1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은둔 비율 10.6%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9-03 최초 등재.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영국

잉글랜드 16~21세 중 가까운 친구가 한 명도 없다는 응답이 2014년 1%에서 2023~25년 5%로 늘었다

2026년 9월 1일 IPPR이 발표한 분석이다. 청년 전체의 가벼운 외로움이 아니라 친밀한 또래 관계가 전무한 하위집단을 가리킨다. 외출 제한이나 가족관계 단절까지 잰 은둔 통계는 아니며, 관계가 없는 원인도 이 수치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연령대와 비교 시점은 IPPR 발표와 이를 소개한 ISER(에식스대) 게시물로 확인했고, 보고서 PDF 본문은 텍스트로 읽지 못했다.

출처1 · 출처2

가까운 친구 없음 5%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국내 19~34세 은둔 청년의 6.0%는 은둔 기간이 7년 이상이라고 답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5년 9월 발표한 분석에서 2024년 조사를 개인 가중치로 환산한 수치다. 은둔 청년은 19~34세의 5.2%이고, 6.0%는 이 은둔 청년 중 은둔 기간 분포의 한 구간이다. 2024년 조사 기준이므로 2026년 현재치로 읽을 수 없다.

출처1 · 출처2

7년 이상 은둔 6.0%핵심 신호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여지 낮음

40세 미만 무연고 사망자가 2021년 79명에서 2025년 135명으로 4년 새 71% 늘었다

2025년 기준 40세 미만 무연고 사망자는 135명으로 2021년 79명 대비 71%(한국장례문화진흥원 집계) 늘었고, 30대 증가폭(76.4%)이 가장 컸다. 같은 기관 집계에서 전체 연령대 무연고 사망자의 74.9%는 가족이 있었지만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한 경우였으나, 이는 전 연령 합산 수치로 40세 미만에 한정된 것은 아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무연고 사망 발생 시 유가족 인수 의사 확인부터 상속재산 정리까지를 표준 도구 없이 개별 수작업으로 추적한다

출처1 · 출처2

4년새 71%↑핵심 신호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