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돌보는 13~34세 청년의 우울 유병률은 61.5%로 일반 청년(8.5%)의 7배 이상이다
우울 유병률 61.5% 핵심 신호
보건복지부 '2022년 가족돌봄청년 실태조사'(2023-04-26 공개) 결과이며 주돌봄자의 우울 유병률은 70.9%였다. 전체 규모는 공식 집계가 없어 파악되지 않았고,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의 2025년 별도 조사에서도 돌봄청년 우울감 호소가 약 55~60%대로 보고됐다. 위기아동청년법이 2026-03-26 시행됐지만 신청 기반 지원이라 대상자에게 닿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청년미래센터 미설치 지역의 가족돌봄청년과 그 가족은 지금 도움이 필요할 때 누구에게 연락하는가?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10-15 기준, 「이것이 문제다」 №0277: 우울 유병률 61.5% — 복지 사각지대·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우울 유병률 61.5%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8-26 최초 등재, 2026-10-15 최근 갱신.
신호 이력
용어
- 가족돌봄청년
- 질병·장애·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가족을 돌보는 13~34세의 청년(영케어러). 학업·취업·건강에서 또래보다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