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276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정책 중심 ·

가족을 돌보는 청년은 돌봄부담을 또래보다 4배 크게 느끼며 삶의 만족도가 낮다

돌봄부담 체감률 33.4% 핵심 신호

보건복지부 가족돌봄청년 실태조사에서 대상 청년의 33.4%가 돌봄부담을 느낀다고 답해 일반청년(8.5%)의 4배에 달했고, 삶의 만족도도 56점으로 일반청년(68점)보다 낮게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통계청)는 13~34세 인구의 1.3%(약 15만3044명)를 상시 돌봄수행 가능성이 높은 집단으로 추산한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청년미래센터 미설치 지역의 가족돌봄청년과 그 가족은 지금 도움이 필요할 때 누구에게 연락하는가?

비고: 추정치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277
핵심 신호돌봄부담 체감률 33.4%
추세추적 중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청년 고립·은둔 · KR
기준 시점2026-08-29
최초 등재2026-08-26
출처2건 · ntoday.co.kr · korea.kr
인용문2026-08-29 기준, 「이것이 문제다」 №0277: 돌봄부담 체감률 33.4% — 청년 고립·은둔·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돌봄부담 체감률 33.4%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8-26 최초 등재, 2026-08-29 최근 갱신.

신호 이력

  1. 가족돌봄청년 추정 규모 15만3044명13~34세 가족돌봄청년(영 케어러) 추정 인구출처
  2. 돌봄부담 체감률 33.4%가족돌봄청년의 돌봄부담 체감 비율(일반청년 대비)출처

용어

가족돌봄청년
질병·장애·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가족을 돌보는 13~34세의 청년(영케어러). 학업·취업·건강에서 또래보다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하남시 상담사 1명이 청소년 7243명을 맡아 위기청소년 상담 대기가 평균 10~12주에 이른다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정원 7명 중 2명이 결원·휴직으로 실근무 5명에 그쳐, 인구 대비로는 상담사 1명이 청소년 7243명을 담당하는 구조다(2026년 8월 보도 기준). 상담 대기는 평균 10~12주이며 대기자 72명 중 18명이 우울·자해·자살 위험군이다. 외부 전문상담 예산도 소진돼가고 있어 9월 이후 신규 상담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출처1 · 출처2

상담사 1명당 청소년 7243명핵심 신호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한국 청년 고립 고위험군 비율이 2022년 14.5%에서 16.9%로 늘었다

사단법인 오늘은이 2026년 6월 9일 발표한 '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 수치로, 만 19~34세 480명 조사 결과다. 노동시장에서 이탈해 구직 의사조차 없는 청년의 41.4%, 1인가구 청년의 23.5%가 고위험군에 속했다. 표본이 480명으로 크지 않아 단일 출처로 유의해 읽어야 한다.

출처1 · 출처2

고위험군 16.9%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여지 낮음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약 22만 명에 비해 2026년 지원사업 정원은 300명뿐이다

경기도는 '2026년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을 2026년 4월 20일부터 모집 정원 300명으로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대상은 19~39세(1986~2007년생)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도가 인용한 '2024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에서는 2023년 기준 도내 고립 청년 비율이 5.9%로 전국 평균보다 0.5%p 높았고, 2025년 6월 도 청년기회과 관계자는 고립·은둔 청년 규모를 약 22만 명으로 언급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케어매니저·지자체 담당자가 발굴부터 초기상담까지 수기로 관리하는 은둔청년 명단 공유·추적 방식은 무엇인지 확인 필요

출처1 · 출처2 · 출처3

지원정원 300명(대상 22만명)핵심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