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THIS IS A PROBLEM

등재437건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

국내 은둔청년 비율이 2년새 2.4%→5.2%로 두 배 뛰며 연 5.3조원의 사회적 비용을 유발한다

연 5.3조원 사회적 비용 핵심 신호 악화 ↑

한국경제인협회·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를 분석해 2026년 2월 5일 발표한 추정치(정확히는 5조2870억원)다. 은둔청년 비율은 2022년 2.4%에서 2024년 5.2%로 두 배 이상 늘었고, 구직 의사조차 없는 '쉬었음' 청년의 은둔 확률(17.8%)이 취업 청년(2.7%)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비고: 추정치

AI CITATION

AI 인용 정보

문제 번호№ 0200
핵심 신호연 5.3조원 사회적 비용
추세악화 ↑
유형[좁고극심]
대상 영역청년 고립·은둔 · KR
기준 시점2026-09-04
최초 등재2026-08-05
출처3건 · fki.or.kr · ibabynews.com · nomicsen.co.kr
인용문2026-09-04 기준, 「이것이 문제다」 №0200: 연 5.3조원 사회적 비용 — 청년 고립·은둔·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악화 ↑. (출처 3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연 5.3조원 사회적 비용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8-05 최초 등재, 2026-09-04 최근 갱신.

Q지금 악화 중인가, 개선 중인가?

악화 ↑로 분류됨.

신호 이력

  1. 연 5조3000억원은둔청년 사회적 비용출처
  2. 은둔 확률 6.6배취업 청년 대비 쉬었음 청년 은둔 확률출처
  3. 1인당 추정 983만원은둔 청년 1인당 연간 사회경제적 비용 추정악화 ↑출처
  4. 연 5.3조원 사회적 비용은둔청년 유발 연간 사회적 비용악화 ↑출처

출처

같은 도메인의 다른 문제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영국

잉글랜드 16~21세 중 가까운 친구가 한 명도 없다는 응답이 2014년 1%에서 2023~25년 5%로 늘었다

2026년 9월 1일 IPPR이 발표한 분석이다. 청년 전체의 가벼운 외로움이 아니라 친밀한 또래 관계가 전무한 하위집단을 가리킨다. 외출 제한이나 가족관계 단절까지 잰 은둔 통계는 아니며, 관계가 없는 원인도 이 수치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연령대와 비교 시점은 IPPR 발표와 이를 소개한 ISER(에식스대) 게시물로 확인했고, 보고서 PDF 본문은 텍스트로 읽지 못했다.

출처1 · 출처2

가까운 친구 없음 5%핵심 신호 악화 ↑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국내 19~34세 은둔 청년의 6.0%는 은둔 기간이 7년 이상이라고 답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5년 9월 발표한 분석에서 2024년 조사를 개인 가중치로 환산한 수치다. 은둔 청년은 19~34세의 5.2%이고, 6.0%는 이 은둔 청년 중 은둔 기간 분포의 한 구간이다. 2024년 조사 기준이므로 2026년 현재치로 읽을 수 없다.

출처1 · 출처2

7년 이상 은둔 6.0%핵심 신호

[좁고극심] 청년 고립·은둔 · KR 여지 낮음

40세 미만 무연고 사망자가 2021년 79명에서 2025년 135명으로 4년 새 71% 늘었다

2025년 기준 40세 미만 무연고 사망자는 135명으로 2021년 79명 대비 71%(한국장례문화진흥원 집계) 늘었고, 30대 증가폭(76.4%)이 가장 컸다. 같은 기관 집계에서 전체 연령대 무연고 사망자의 74.9%는 가족이 있었지만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한 경우였으나, 이는 전 연령 합산 수치로 40세 미만에 한정된 것은 아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무연고 사망 발생 시 유가족 인수 의사 확인부터 상속재산 정리까지를 표준 도구 없이 개별 수작업으로 추적한다

출처1 · 출처2

4년새 71%↑핵심 신호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