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가족을 홀로 돌보는 13~34세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 최소 3.3만~최대 71.5만 명이 주당 평균 21.6시간 돌봄을 떠안아 46.4%가 번아웃, 미충족 의료 경험 확률은 일반 청년의 최대 5배
지원 대상 0.5% 핵심 신호
가족돌봄청년은 학업·취업의 결정적 시기에 돌봄에 묶여 고등학교 이하 학력 비율과 대학 자퇴율이 높고, 정작 본인은 아파도 병원에 못 가는 미충족 의료를 겪는다. 국가 차원의 공식 통계·법적 정의가 없어 규모 추정치조차 3.3만~71.5만 명으로 편차가 크고, 발굴 자체가 안 되는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2025년 서울시 복지이슈 리포트 등에서 반복되고 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가족돌봄청년이 자신을 식별하고 학업유예·의료·지원금 경로를 안내받는 내비게이션 + 또래 커뮤니티 서비스
AI 인용 정보
인용문2026-08-04 기준, 「이것이 문제다」 №0002: 지원 대상 0.5% — 간병·돌봄·KR, 유형 [좁고극심], 추세 추적 중. (출처 2건)
자주 묻는 질문
Q이 문제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지원 대상 0.5% (KR 기준).
Q데이터는 언제 기준인가?
2026-07-03 최초 등재, 2026-08-04 최근 갱신.
신호 이력
용어
- 가족돌봄청년
- 질병·장애·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가족을 돌보는 13~34세의 청년(영케어러). 학업·취업·건강에서 또래보다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
- 영케어러
- 성인이 되기 전이나 청년기에 가족을 돌보는 사람. 한국에서는 '가족돌봄청년'으로 지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