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20명 중 1명(약 250만명)이 한 달 교류 상대 20명 미만 등 기준에 해당하는 '교류저조층'으로 첫 집계됐다
국가데이터처가 통신사·신용카드·신용정보·IPTV 등 민관 데이터를 가명결합해 2025년 12월 처음 전국 단위로 집계한 결과다. '교류저조층'은 한 달 모바일 교류 대상자가 20명 미만이거나 교류 건수가 500회 미만인 사람으로 정의되며, 평균 교류 상대 11.3명, 발신통화 하루 1.2회, 외출시간 하루 1.3시간으로 전체 평균의 5분의 1~2분의 1 수준이었다. 전 연령을 포괄한 수치로 청년에 한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