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문제다

문제 원장 · 2026-09-26

등재392건

제 76 호

· 신규 7

캐나다 의사들은 본인이 불필요하다고 본 행정에 연 199시간을 쓴다고 답했고, 한국 유치원 교사 95.2%는 일반 행정업무를 직접 처리한다고 답했다. 미국의 활성 의약품 부족은 3분기 연속 늘어 227건이 됐다.

신규 [넓고만성] 미국 의료·행정 관료주의 · Canada

캐나다 의사는 본인이 불필요하다고 본 행정에 연평균 199시간, 한 달 근무시간만큼을 쓴다고 답했다

CFIB와 캐나다의사협회(CMA)가 의사 1,924명을 조사해 2026년 1월 26일 발표했다(표본 수는 Doctors of BC 보도 기준). 불필요한 행정의 원인으로 꼽힌 비율은 의료시스템 절차 85%, 보험사 76%, 정부 양식 59%다. 199시간은 응답자의 추정치이고, 전국 합계 연 2천만 시간도 이를 환산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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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99시간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교육 · KR

한국 유치원 교사 95.2%는 일반 행정업무를 직접 처리한다고 답했다(전교조 조사)

전교조가 2026년 7월 20~27일 유치원 교사 2,238명(공립 2,236명·사립 2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했다. 응답자의 37.2%는 수업 준비 시간이 부족하다고, 30.9%는 안전지도에 공백이 생긴다고 답했다. 노조 조사이고 응답자가 사실상 공립 교사라 전체 유치원 교사를 대표하지 않으며, 시간 단위 수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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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직접 처리 95.2%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미국 의료·행정 관료주의 · UK

영국 NHS 직원 28%는 주 10시간 넘게 행정업무에 쓴다고 답했다(공급업체 의뢰 조사)

NHS Shared Business Services가 의뢰하고 YouGov가 수행했으며, 보도에는 잉글랜드 NHS 직원 대상으로 소개된다. 발주처가 공유서비스 판매 조직이라 이해관계가 있고, 표본 수와 조사 시점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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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가 주 10시간 초과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고령화·노인 · KR 여지 낮음

비급여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프리베나13)은 의원별 접종비가 6만5000원~30만원으로 최대 4.6배 차이 난다

경향신문 단독 보도(2026-09-25)로, 소병훈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 자료가 근거다. 배율은 최저 6만5000원과 최고 30만원의 비교이며 제품은 프리베나13 하나다(박스뉴반스는 5만~20만원, 4배). 정부는 내년 PCV 무료접종 전환을 예고했으나 시기는 조달·사업 계획에 따라 조정된다고만 밝혔다. 최고·최저 가격은 극단값이라 평균적인 의원 가격 차이와는 다르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접종 대상자가 접종 전에 가격을 비교해 본 적이 있는지, 비교한다면 어느 채널을 쓰고 무엇이 불편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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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6배 차이핵심 신호

신규 [좁고극심] 고령화·노인 · 수단

수단 피란민촌 37곳 조사에서 피란민의 62%가 쉼터 없이 지내며, 이들 중 고령자는 인구의 12%다

수단 보호클러스터와 HelpAge의 2025년 12월 문서(HelpAge는 2026년 1월 발표)가 2025년 1월 현장 평가를 인용했다. 62%는 고령자가 아니라 조사 대상 피란민 전체의 값이다. 보건 상태를 '나쁘다'고 답한 비율은 61%, 위생이 나쁘다는 응답은 73%다. 문서는 기존 자료를 검토한 것이고 고령자 별도 수치는 없으며, 고령자 권익단체가 발표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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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민 62% 쉼터 없음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고령화·노인 · Multi

6개 지역 연구에서 치매 환자의 약 20%가 일상활동 돌봄을 전혀 받지 못했다

예일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미국·영국·유럽 18개국·이스라엘·중국의 50세 이상 치매 환자 1만여 명을 분석해 2025년 3월 Nature Aling이 아닌 Nature Aging에 발표했다. 분석은 HRS·ELSA·SHARE·CHARLS 조사의 2012~2018년 자료다. 전문 돌봄을 받지 못한 비율은 중국 약 99%, 미국 86%, 유럽·영국 70% 이상이다. 자료가 2018년까지여서 현재와 다를 수 있고, 20%는 전 세계 값이 아니라 조사 대상 국가의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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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 약 20% 무돌봄핵심 신호

신규 [넓고만성] 필수의약품·희귀질환 · 미국 주변 가능

미국 활성 의약품 부족이 2026년 2분기 227건으로 3분기 연속 늘었다(ASHP 집계, 2차 보도 기준)

ASHP와 유타대 약물정보서비스 집계로 2026년 2분기 활성 부족은 227건이며 이 중 16%가 관리 대상 약물이다. 2024년 1분기 최고치 323건보다는 낮다. 올해 신규 부족의 48%가 단일 제조사 제품이다. ASHP 원문 통계 페이지는 접속이 막혀 확인하지 못했고 수치는 보도를 통한 인용이다. ADHD·만성통증 환자의 조제 곤란은 보도가 가능성으로 언급한 수준이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병원 약제부 구매 담당자는 전국 부족 목록을 자기 병원 재고·사용량·진료과 영향으로 옮겨 적는 데 매주 몇 시간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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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 부족 227건핵심 신호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