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소기업이 납품대금 지연으로 정부 포털에 낸 신고가 25.7만 건, 약 5,500억 루피에 이르고 5.3만 건은 아직 심사 전이다
MSME부 2025-26 연차보고서를 인용한 보도(원문 PDF는 열람하지 못함)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까지 누적 신고는 256,892건, 금액은 55,244크로르 루피(약 5,500억 루피)다. 이 중 52,744건(약 840억 루피)은 아직 심사 전이고 47,088건(약 1,424억 루피)은 사건으로 전환됐다. 상호합의로 24,238건이 해결됐고 협의위원회가 53,911건을 처분했다고 하나 실제 회수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2025-26 경제서베이가 MSME에 묶인 지연대금을 약 8.1조 루피로 추정한 것은 신고분보다 넓은 범위의 추정치다. 정부는 2026년 6월 27일 Samadhaan 2.0을 열었고, 개정안은 7월 28일 상정돼 8월 7일 의회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