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임산부·응급 산모, 지역 분만실 폐쇄로 수용 병원을 찾는 조정체계 부재 속 평균 이송거리 45km·이송시간 42분을 감당
시사저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임산부 응급환자의 평균 이송거리·시간은 2020년 41km(39분)에서 2024년 45km(42분)로 늘었다. 지방 분만실 폐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병원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5년째 개선되지 않아, 정부는 2026년 5월 '모자의료 협력망' 구축 대책을 발표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지방 분만병원·산부인과 의원이 고위험 산모를 위기 발생 전에 조기 선별해 권역 모자의료센터로 사전 예약·연계할 수 있는 원격 고위험 임신 모니터링·전원 사전조율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