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발달지연 의심 아동 21,792명이 법정 평가(Assessment of Needs)를 기다리며, 법정 6개월 기한 위반율이 93%에 달해 실제 서비스 개시까지 최대 5년 걸림
10대 장애권익 활동가 카라 다모디가 2026년 7월 세 번째 50시간 국회 앞 시위를 시작했다. 평가 대기 인원이 2025년 5월 15,000명에서 2026년 7월 21,792명으로 늘었고, 정부가 국제 인력 채용에 3천만 유로를 투입했음에도 대기는 오히려 증가했다.
창업가 확인 포인트 AON 지연에 대해 사법심사(judicial review)를 제기하는 가족(2025~26년 126건)이 HSE 평가지연 소송 준비를 위해 대기·통보·거부 이력을 정리하는 증거수집/서류관리 툴을 필요로 한다